뷰티산업연구소

일본 문부과학성 회의

작성일
2015. 09. 01
작성자
관리자
조회
341

지난 8월26일 동경에서 열린

문부과학성사업을

위한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참여기관- 17기관

 

일본의 헐리우드미용전문학교를 비롯한

고등학교, 일본어 학교 등 교육기관 담당자와

가모미용재료유통회사, 카키모도암즈 등 미용실대표,

소프트웨어 전문가, 서비스 이노베이션전문가 등

일본 내의 직업기관 13곳과 인도네시아의

여성교육학박사, 중국의 미용경영전문컨설팅회사,

대만의 미용과 개설 대학, 한국의 뷰티산업연구소

이렇게 17기관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관입니다.

 

 

 

회의 내용

 

 

결국 이날 논의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지난번 사업의

결과물인 미용직무분석을 실행에 옮기는 것으로  

일본국내는 재직자 및 경력단절여성을 중심으로

해외는 일본 미용에 관심있는 고등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접근성이 용이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급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었으며 특히 온라이 시스템을

이용한 방법등이 구체적으로 거론되었습니다만

온라인 학습환경에 익숙한 저로서는 이제 그런 것들을

논의한다는 측면에서는 조금 새삼스러웠습니다.

 

다만 미용교육 내용면에 있어서 기술, 커뮤니케이션,

예절 등 이 세 모듈의 비중을 똑같이 봐야한다는

주장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동안 일본의 미용은 누가뭐라해도 기술중심이었기에

커뮤니케이션과 예절에 관련된 내용을 기술과 같은

수준의 중요도로 보고 교육을 한다면 이는 상당히

현장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근접했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총괄 PM 마무리 멘트

 

 

프로젝트총괄 PM이신 나카야마 헐리우드이사장님께선

늘 직접 프레젠테이션도 하시고 좋은 말씀도 주시는데

이번에는 이제 일본교육은 사업적으로 접근해야한고

말씀하시면서

사업은 결과가 중요하며 교육사업의 결과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교육을 받은 후 자신의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는가로

결과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진설명

 




소박한 회의장










일어서서 말씀하시는 헐리우드이사장님










참여기관명단













일본 문부성 핵심인재양성홈페이지에

실린 대한미용사회중앙회부설뷰티산업연구소












  작성자 : 박수향연구원

  (seoulbii@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