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분야 일학습병행제 성공 기원 특별 모임 개최'
미용분야 특화업종지원센터는
어제 12월 22일(화) 양재동 aT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서울지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의 관계자와 학습근로자, 기업현장교수,
서울시내 산업정봑교 교사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용분야 일학습병행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모임에 참석한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제 홍정우과장님은
“이번 모임은 미용분야 인력양성이 현장주도로 변화되는 신호(signal)이며,
앞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은 기업이 주도하여 양성하는 구조로 점차
바뀌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혀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뿌리산업 중심으로 운영되던 일학습병행제를 미용분야에 도입하도록
정부를 설득하여 서비스 분야에서도 현장 실무중심의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한 계기는 물론,
그동안 일학습병행제 등의 인력양성은
정부가 주도하고 산업현장이 따라가는 정부주도형(Top-down)이었으나,
이번과 같이 현장이 자발적으로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현장주도형(Bottom-up)으로
인력양성 구조가 바뀌고 있음을 알리는
계기를 미용분야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모임에 참석한 미용기업체들은 실무 인력양성의 책임있는 운영과
학습근로자의 성실하고 적극적인 훈련 참여독려를 다짐했으며,
학습근로자대표로 발표한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안산홈 플러스점의
신은지양은 헤어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일학습병행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프로그램을 마치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